▲ 나무모양 태양광 전기 충전기 옆에 전기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는 상상도
나무 그늘 아래 누워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는 것처럼,
앞으로는 태양광 나무 아래 전기 자동차를 주차해놓고 충전을 하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이너 피닌파리니아가 만든 이 나무는
태양전지 모듈로 된 20개의 나뭇잎 패널을 가지고 있어서
4.6K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합니다.
2대의 전기 자동차를 동시 충전할 수 있고, 한번 충전으로 약 80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다네요.
아낌없이 전기를 주는 이 나무의 이름은 안타레스.
태양보다 1만배 더 밝은 전갈자리 별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전기차들의 휴식처이자 오아시스가 될 이 나무를 한국에도 여러 그루 심었으면 좋겠네요. ^^
'태양전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양을 피하는 새로운 방법? (0) | 2011/06/30 |
|---|---|
| 태양광 나무 그늘 아래서~ (0) | 2011/06/24 |
| 구글과 태양전지판 (0) | 2011/06/17 |
| 2011년, 백악관에 태양전지 패널 설치 (1) | 2010/10/07 |
| 아파트에도 태양광 바람 부나 (2) | 2010/09/10 |
|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만난 태양전지 (0) | 2010/08/18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