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tcom story
2010/08/06 09:52



태양의 도시 네덜란드 헤이르 휘호바르트 

탄소배출 제로·계층별 맞춤주택으로 낙원을 꿈꾸는 마을이 있습니다.
주택의 95%가 벽과 지붕에 다양한 생김새의 태양광 발전판을 이고 있는 도시.
올가을 풍력발전기 3기를 세우고 나면 소비하는 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하게 되는 도시.
소득차·연령·장애를 뛰어넘어 모두가 한데 어울려 살아가는 도시.
네덜란드의 계획 주거단지 '태양의 도시'(Stad Van De Zon) 헤이르 휘호바르트 입니다.



집집마다 5000유로(약 730만원) 정도 비용을 들여 태양광 발전판을 얹었지만
효율이 매년 30% 이상씩 나오는 마을.
그리고 각 가정마다 전력을 생산해 내, 다시 판매하는 마을입니다.
화석연료 소비로 인한 탄소배출이 '0'인 도시로의 변신을 꾀하는 데요.





EU가 이 도시의 가능성에 주목해서 큰 뉴스가 되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배출을 줄이려는 노력을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시키겠다는 구상을 현실화 하는 도시

한국에도 빨리 시급히 도입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왓컴

트랙백 주소 - http://www.wattcom.net/trackback/9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