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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30 16:26


파라솔 모양의 태양전지 충전시설의 컨셉트 이미지입니다.
부채꼴의 태양전지 모듈이 접혀있다가 동그랗게 펼쳐지도록 디자인됐습니다.
몇 년전에는 파라솔라(Parasolar)라는 이름의 양산도 판매한 적이 있는데,
이건 그보다 좀 더 큰 것 같습니다.


뜨거운 여름 햇살을 막아주는 시원한 그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노트북이나 휴대기기 등에 전기를 공급하는 소켓도 갖고 있어
이것만 하나 펼쳐놓으면 해변이나 카페에서도 실내에 있는 것처럼
불편없이 전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들을 수도 있겠네요.
더위를 많이 타는 저는 파라솔 아래에서 회전모드로 선풍기를 윙윙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

충전을 할 수 없는 밤이 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접어놓고, 별을 보며 여름 밤을 즐겨야지요. ^^
모두들 시원한 여름 준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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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17:56

나무모양 태양광 전기 충전기 옆에 전기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는 상상도

나무 그늘 아래 누워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는 것처럼,
앞으로는 태양광 나무 아래 전기 자동차를 주차해놓고 충전을 하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이너 피닌파리니아가 만든 이 나무는
태양전지 모듈로 된 20개의 나뭇잎 패널을 가지고 있어서
4.6K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합니다.
2대의 전기 자동차를 동시 충전할 수 있고, 
한번 충전으로 약 80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다네요.

아낌없이 전기를 주는 이 나무의 이름은 안타레스.
태양보다 1만배 더 밝은 전갈자리 별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전기차들의 휴식처이자 오아시스가 될 이 나무를 한국에도 여러 그루 심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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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7 16:59

안녕하세요^^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다시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많이들 놀러와 주실꺼죠. ^^

오늘은 미국의 태양광 발전사업 지원 얘기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이 미국 민간 주택에 태양 전지판을 설치하는 사업에

28천만 달러(3400) 투자한다고 14(현지시각) 밝혔네요^^


태양
전지판 설치업체

구글 투자금을 사용해

각 가정에 무료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해 주고,

고객은 시스템을 통해 생산된 전력에 대해 요금
(물론 기존 전기요금보다 저렴하겠지요?)
지불하게 된답니다.


구글은
솔라시티로부터 투자금에 대한 이자를 받고,

정부의 재생 에너지 세액 공제 제도에 따라 태양광 프로젝트 비용의 30% 돌려받음으로써

투자에 대한 이윤을 얻을 계획이라고 합니다..... 누이좋고 매부좋고~~

구글의 이번 투자로 인해 앞으로 18개월간1만여 개의 태양광 시스템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구글의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래리 페이지는

구글이 사업을 통해 궁극적으로

온실 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게 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조만간
구글 사훈이 하나 추가되겠네요.

악해지지 않는다(Dont be evil) 더해
탄소 쓰지 않는다(Dont emit Carbon gas) 말입니다.
구글
검색의 왕에서 에너지 발전사업 투자자로 성공해 좋은 선례를 남겼으면 합니다.

한국의

국내의 태양전지 제조사들과 파트너십 맺고

초록색
검색창 모양 태양전지판을
전국의 아파트 외벽과 주택 지붕에 설치하는 계획 세워보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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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7 13:18
오늘 뉴스에 미국 워싱턴 백악관 지붕에 태양전지판이 설치된다는 얘기가 올라왔습니다.
내년 봄에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고, 대통령 가족이 사용하는 전력의 일부를 태양전지로 만든 에너지로 충당합니다. 태양열을 이용한 온수기도 사용할거라네요.
그 발전량은 미미하겠지만, 상징적인 의미가 클 것 같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현재 추진중인 지구온난화 관련법안 입법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백악관이 먼저 청정 에너지, 대체에너지 사용의 모범을 보인다는 차원도 있는 듯합니다.

이왕 만드는 것, 이렇게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삼각탑처럼요. 그림에서 보시듯 3개의 집광판이 태양광을 받아 발전을 하는 형태입니다. 일반 모듈은 아니구요, 전파망원경 형태로 우주에서 만들어진 전기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SBSP 시스템의 일부입니다. 아직은 구상 단계지만 근 미래에 실현만 된다면 모르긴 해도 미국 동부지역을 다 커버할만한 전력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지금도 그렇지만 백악관이 세계적인 명소요 랜드마크가 될 겁니다.

 * 註:  SBSP(Space-Based Solar Power). 태양광이 지구의 대기권을 거치면서 상당히 많은 양의 에너지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대기권 밖에서 태양 발전을 하여 그것을 무선전파 형태로 지구로 전송하는 시스템.
 


그나저나 앞으론 화이트 하우스(White House)를 그린 하우스(Green House)로 불러도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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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 우즈 2010/11/06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린 하우스 완전 콜이요! ㅋㅋ 다시 오바마 대통령이 힘을 얻기를..

2010/09/10 18:14


일본의 에너지회사인 JX일광일석(JX Nippon Oil & Energy Corporation)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갖춘 아파트를 만들어 분양한다고 하네요. 아파트 한 가구당 6개의 태양광 발전모듈(산요社 210watt)을 옥상에 설치해 1.2Kw씩의 전기를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집집마다 보일러처럼 생긴 분배기(JX일광일석社 제품)를 설치해서 가정 내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일부 공급할 수 있다네요. 이렇게 해서 월 4만원 정도의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본만큼 본격적이지는 않지만 우리나라의 건설사도 여러 모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 이미 한화건설은 아파트 건물 외벽을 태양광모듈로 마감하는 시도를 했었고, 삼성물산은 반포에 있는  ‘래미안 퍼스티지’ 아파트 외벽에 태양광모듈을 설치한 바 있습니다.
현대건설이 지은 삼성동 '힐스테이트', 그리고 대림산업은 ‘e-편한세상’ 단지에는 태양광 가로등을 시범설치해서 이를 광고에 활용하기도 했지요. GS건설의 광장동 ‘자이’ 단지 내에는 태양광에너지를 이용한 족욕장이 있다고 하네요.(솔라 스파라... 이거 좋네요~)

아직은 마케팅 수단으로 반짝 이용되는 것 같지만, 태양광 기반의 아파트 시설들이 점차로 대중화된다면 아파트 입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공공 관리비가 크게 절감될 수 있을겁니다. 당연히 집값도 오를 거구요. 앞으로는 아파트 재개발을 고려할 때 태양광 모듈을 설치할 수 있는 충분한 면적과 내구성을 갖고 있느냐가 중요한 판단기준이 되는 날이 올겁니다.

그때가 되면, 한화, 미리넷솔라, OCI, 제스 솔라 같은 곳에서 건설사 시공사와 손을 잡고 태양광 아파트 브랜드를 만들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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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르미 2010/09/16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ㅎㅎ
    아직 시작단계지만~ 점점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건물이 많아지겠죠.

  2. 열산성 2010/09/29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죠?
    매월 4만원도 쌓이면 큰돈이 되겠지만 당장에 많은 돈이 들어가는게 부담이겠네요.
    정부에서 왕창 지원해주면 좋을텐데...
    독일에서 180조 지원관련 기사를 본게 기억나네요. (문제점을 부각되긴했지만..)

2010/08/18 10:21


지난 13-14일 주말에 군포시 속달동으로 짧은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태풍이 막 지나가는 때라 국지성 호우로 휴가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죠.

계곡에는 비 때문에 흙탕물이 많이 섞이긴 했지만 아쉬워도 재밌게 물놀이를 즐기긴 했습니다만...^^

이 동네가 군포와 안산을 경계로 하는 외딴 지역입니다.
말 그대로 시골이죠. 산으로 둘러쌓이고 공기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멀리 놀러갈 필요 없이 수도권 주변에도 도심에서 벗어난 경치들이 많이 있더군요. ^^




그런데 이 곳에서 재미난 녀석을 발견했습니다.

이미 첫 사진에서 눈치채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가로등'을 잘 살펴 보시면 아주 익숙한 모양이 보이시죠?





예. 맞습니다. 태양전지를 이용한 가로등입니다.
도시에서도 보기 힘든 녀석인데, 여기서 볼 수 있다는게 너무나 반갑더군요.

전기를 끌어오기 힘든 지역이라서 그런걸까요?
외딴 곳에서 다른 도움 없이 자가발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바로 옆에 전깃줄들은 뭘까...)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반가운 만남에 너무 기뻐서 포스팅해보게 되었습니다.

태양전지가 우리 생활에 익숙하게 될 그 날까지, 태양광 산업~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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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6 08:09




아래 동영상은 2009 년 3 월에
올라온 ytn 뉴스입니다. 15개월전에 나온 뉴스인만큼..
얼마나 약속이 이행됐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뉴스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시아·태평양 3개국 순방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두 번째 방문국인 호주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태양전지 분야의 세계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호주 태양광 연구소를 찾아
우리도 저탄소 녹색 성장을 위해 서둘러 원천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박막형 태양전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호주의 태양광 재생에너지 연구소를 방문해 최신 실험장비들을 직접 살펴봤습니다.
이 대통령은 우리가 지금은 선진국에 3년 정도 뒤처졌지만 호주와 협력한다면
2013년 세계 최고 효율의 박막태양전지를 개발해 원천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호주 기업인들을 만나서도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역설하는 사이. 유럽은 이미 실천해버렸고.
한국은 이미 뒤쳐져가고 있습니다. 한국기업의 기술은 이미 세계수준.
하지만 정부가 문제입니다.
대중들에게 이 사실을 널리 알려
독일의 1/10, 영국의 1/5 만 따라하면 좋겠는데요.

존경하는 이명박 대통령님.
부디 한국이 더 발전하는 내일을 위해 과거의 약속을 지키는것을 넘어
더 잘 추진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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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3 13:30



오늘 뉴스에 보니, 태양광기업 미리넷솔라 (모회사 미리넷) 의
직원 한분께서 앞으로의 태양광에 대해 언지
한내용이 나왔길래
개인이 아닌, 회사내부 사람은 어떻게 볼까 궁금했던 내용이기도 했기에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반도체 시장을 석권한 신화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IT분야 대기업들이 최근 앞다퉈 태양광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이는 분명 환영할 일이다.
미국은 오바마 정부 출범 후 정부보증의 설비자금 대출 등 태양광 육성 정책을 펼치면서
태양광 보급 열기가 확산되고 있고, 향후 5년 내 현재(1.1GW)보다
9배 커지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실리콘밸리 등 미 서부 지역으로부터 미국 전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들이
지난해(12억 달러)보다 67% 증가한 20억 달러의 신규 투자가 예상된다고 한다.

이들보다 뒤늦게 출발한 우리나라의 태양광 산업은 지난 2008년에 이어 올해
`제2의 호황기'를 맞이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과열 조짐' `공급 과잉'에 대해 우려하며 경계하지만
매년 40~50% 이상 확대되는 이 시장은 2013년 1200억 달러 규모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넘어설 것으로 보여
신성장동력을 찾아 더 많은 화학, 전자 분야 기업들의 진출도 기대
된다.

현재 5%대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우리나라가 세계 태양광 시장 점유율을
30% 이상 가져가려면 태양광 1세대 기업들이나 대기업 등이
실리콘-잉곳ㆍ웨이퍼-셀-모듈-시스템 등 5가지 밸류체인에 진출해
각각 1GW 이상의 생산규모가 되어야 한다.
태양광 산업을 레드오션이 아닌 `블루오션'으로 만드는 길,
업계에 있는 우리들 모두의 몫이다.

출처 : 디지털타임즈.





업계종사자라 그런지, 나름대로 정확한 숫자자료를 많이 제시해주는듯 하네요.
미리넷솔라도 더 많은 태양전지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길 기대하고,
나아가 한국이 세계 태양광시장 점유율을 현재 5% 에서 30% 까지, 꼭 끌어올리길
기도해 봅니다. 부자나라 한국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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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16:37



태양광 월드컵이라 불리는데는.
태양광산업에 유럽국가들의 선전이 눈부시기 때문입니다.
대표적 국가는 독일이죠. 제 블로그에서 여러번 소개되었고요.
여기에 축구종가 영국이, 조금 늦지만 그래도 한국보다는 훨~~씬 빠르게 대처해
최근 정부 보조금이 지급되기 시작되면서 영국도 태양광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아주 무서운 속도네요.
 
4개월전, 그러니까 지난 4월 1일부터 보조금이 도입된 영국은
7월까지 4개월 동안 총 11.3㎿ 의 태양광 설비가 설치돼 개인들의 태양광 설치량이
작년보다 3배 늘었습니다. 7월 한 달에만 4.6㎿가 설치됐는데 4.6㎿ 는 영국이
2008년도 1년내내 설치한 양입니다. 그걸 한달에 넘어선 무서운 속도죠.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는 올해 영국 태양광 시장이 지난해보다 12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답니다.





영국에 사는 개인. 정부의 지원으로 낡은 지붕을
태양광 지붕으로 개조하고,





영국의 양치는 농장도. 정부의 지원으로 태양광판넬을 깔아둡니다.
이렇게 되면 영국은 태양광을 많이 수집해 다량의 전기를 무료로 만들게 됩니다.
전기료 걱정없는 세상으로 빨리 도달하는 것이죠.
 
시장이 성장하면서 글로벌 태양광 기업들도 영국으로 자연스럽게 웅집중 입니다.
독일 E.ON 과 GE, 샤프, 교세라 등 세계적 기업들이 속속 영국에서 사업을 시작하고 있는데
특히 일본의 샤프는 웨일즈 지역에 있는 기존 태양광 제조공장을 지금보다 두 배 늘리는
파격적 증설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영국은 일반 가정뿐만 아니라 슈퍼마켓 체인들이 태양광 설치에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태양광 시장 성장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월마트의 뉴스입니다.
태양광을 포용하다 라는 뉴스가 나왔네요. (월마트는 미국꺼지만, 영국월마트는 이렇게 할꺼라네요)





영국의 시민들은 태양광 붐을 빨리 경험하게 될 행운아" 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 이유는, 영국의 시민들이 태양광을 알아갈수록 태양광에서 투자의 기회를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태양광이 돈벌어준다는걸 체감
한다는 것이죠.

부~~~~~~~~~~~~~~~~~~~~~~~~~~~~~~~~~~~~~ 럽습니다 !!!!!
그리고. 안타깝습니다. 한국은 좋은 기술을 언제까지 외국에다 팔아만 먹을것이며
다른 나라들이 태양광으로 돈 벌때, 한국은 또 자원없는 국가로써 고생만 할것같아서
개탄스럽고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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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2 11:21



전 세계 태양광 에너지 시장이 내년 2011 년에도 고속성장을 이어가
성장률 (생산량) 내년 42.7% 를 할거란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럼 2009 ~ 2010 년에는 몇 % 증가한줄 혹 아시는지요 ?.
아직 2010 년이 끝나지 않아 정확친 않지만, 기대치가 97.9 % 입니다. 헉 !!!! 엄청나죠 (^^)

2009 ~ 2010 년 98% 성장보다 떨어지지만
2010 ~ 2011 년 42% 성장할거란 기대.
참 큰 수치들 입니다.
세계는 이렇게 달려나가는데, 한국은 이 큰 시장에서 무엇을 어떻게 점유할 수 있을지..





참고로 독일과 이탈리아는 이미 일반인들에게 정부보조금을 대량 투여해
일반인들의 태양광주택 단지" 를 조성해나가고 있으며
스페인은 이미 정부보조금이 바닥나, 보조를 중지하겠다는 뉴스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즉 이미 정부보조 물량을 다 소화했다
는 것이지요.




( ▲ 농업수익 보다 더 많은 수익이 나기때문에 농사대신 태양광판넬을 설치한 스페인의 한 농장.
더이상 농장이 아닌 태양광수집 - 전기생산소 " 가 되었다. 탄탄한 정부지원의 힘. )

한국에서 외치는 녹색성장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많이 뒤쳐져가는건 사실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국내 대기업들이
엄청나게 잘 (정부지원 없이) 세계시장에서 하나씩 포지션을 잡아가고 있어 한숨 놓습니다만,
정부에게는 뭔가 좀 아쉬운 감을 떨칠수가 없습니다
.


Posted by 왓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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