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솔 모양의 태양전지 충전시설의 컨셉트 이미지입니다.
부채꼴의 태양전지 모듈이 접혀있다가 동그랗게 펼쳐지도록 디자인됐습니다.
몇 년전에는 파라솔라(Parasolar)라는 이름의 양산도 판매한 적이 있는데,
이건 그보다 좀 더 큰 것 같습니다.
뜨거운 여름 햇살을 막아주는 시원한 그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노트북이나 휴대기기 등에 전기를 공급하는 소켓도 갖고 있어
이것만 하나 펼쳐놓으면 해변이나 카페에서도 실내에 있는 것처럼
불편없이 전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들을 수도 있겠네요.
더위를 많이 타는 저는 파라솔 아래에서 회전모드로 선풍기를 윙윙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
충전을 할 수 없는 밤이 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접어놓고, 별을 보며 여름 밤을 즐겨야지요. ^^
모두들 시원한 여름 준비하시길...
'태양전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양을 피하는 새로운 방법? (0) | 2011/06/30 |
|---|---|
| 태양광 나무 그늘 아래서~ (0) | 2011/06/24 |
| 구글과 태양전지판 (0) | 2011/06/17 |
| 2011년, 백악관에 태양전지 패널 설치 (1) | 2010/10/07 |
| 아파트에도 태양광 바람 부나 (2) | 2010/09/10 |
|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만난 태양전지 (0) | 2010/08/18 |


댓글을 달아 주세요